불당님~ 잠시 들렀다 갑니다.^^

인양주  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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잘 지내시는지요.ㅎㅎ
 
뜬금없이 들렀죠?
그냥 궁금해서 들러봤어요.^^
 
더운 날씨에 잘 지내시고 계시는지 모르겠어요.
 
많이 더운것 같아요.
저는 밖에는 잘 안나가지만 어쩌다 나가면 더운 기운에 숨이 확 차더라구요..
 
더워서 일하기 싫은지 어쩐지 모르겠는데 마구마구 일에 대한 열정에 주체를 못할 비법(?) 같은거 없을까요 불당님? 하하
 
아..초심으로 돌아가야는데..요즘 왜 이리 탱자탱자 놀고 싶은걸까요.ㅠㅠ
 
흑흑..불당님은 언제나 열심이신것 같아서 자체 자극요법 좀 되라고 들렀다 갑니다.^^
 
더운데 건강 조심하시구요~
또 와도 되죠.^^
 
그럼 편안한 밤 되세요오~~
 
 
 
불당 2007-08
흐~ 오랜만이네요. 방가워요. 한번 탱자탱자하면 축~ 늘어지게 되더라구요.
개인이 혼자하는 경우에는 그런거 아주 조심해야죠. 괜히 일찍 일어나시는
것으로 시작해서 쓸데 없이 일해보는 것도 방법이죠. 덥네요. ㅠ..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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