느낌.

불당  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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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년전 수정했던 영카트4의 팁을 보니 새롭습니다.
그런데, 참 허접해 보이더군요.
2년이란 세월동안 제가 삽질한 것이 어느정도 내공이 된 것 같아요.

그래서 영카트4 불당팩은 처음부터 삽질을 시작하기로 했습니다.

불당팩 튜닝을 하면서, 뭘 고쳐야 하는지 포인트를 찾게 되었고
그것을 참조하면서 영카트4에 맞게 speed-up point를 재구성하고 있어요.

db에 index를 걸어야 할 것, 코드를 바꿔야 할 것을 구분해서 조금씩 하는데
1-2개월 정도 후면 speed-up된 영카트4 불당팩이 가능할 것 같습니다.
- opencode.co.kr -
다내꺼 2009-02
전 기계밥 먹고 살지만,, 이전에 웹마스터를 꿈꿀 때... 공부하면서 허접한 삽질을 많이 했었죠.
삽질의 힘... 삽질의 무상함... 불당님의 삽질 때문에 우리 나라가 IT 강국이 되고 있지 않나 생각합니다. 자야지~
불당 2009-02
아~ 기계밥을 드세요? 저두 전공은 기계지만 학교 졸업후 한번도 기계밥 먹은 적이 없습니다.
울나라에서 기계밥 = 쉰밥이었쟎아요. ㅠ..ㅠ...
     
다내꺼 2009-02
엔지니어 홀대는 이 나라를 그냥 그저 그런 나라로 남길거에요... ㅎ
          
불당 2009-02

어느 나라나 기계 엔지니어는 목석 같은 마음으로 살아야 하는 바보랍니다. 학교 때 샘이 말하는 그말의 의미를 세상에 나오고 알겠더라구요. 그래서 미련없이 기계를 포기했죠. ㅋㅋ

나너우리 2009-03

아.. 불당님도 기계전공이셨군요.. 저도 기계전공이었습니다. 졸업후 공작기계 설계 한 3년하다가 전산으로 돌아셨습니다...

     
불당 2009-03

저는 대학 2학년때, 로트링펜으로 도면 그린게 전부에요. ㅠ..ㅠ...
그때부터 컴터 한다고 돌아다녔죠. 이찬진부터 다 그냥저냥 알았는데
회사 들어가서 밥줄 지키다보니 세월이 많이 흘러가버렸네요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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